[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생민이 이휘재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05회는 '가장 따뜻한 온도, 사랑'이라는 부제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이날 방송인 김생민이 이휘재의 집을 방문한 가운데 김생민은 서언이에게 "삼촌은 대학교 1년 후배야"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그때 너희 아빠(이휘재)가 돈을 많이 벌었다. 너희 아빠가 나, 정성화, 심태윤 삼촌을 먹여 살렸다"고 미담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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