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일리 사이러스와 리암 헴스워스가 6개월전 이미 결혼식을 올렸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6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4)와 배우 리암 헴스워스(27)는 지난 4월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리암 헴스워스는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의 형제로도 유명하다.

외신은 "두 사람은 말리부의 자택에서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다. 극비리에 진행됐으며, 가족을 포함한 소수만이 결혼식에 참석해 두 사람의 새출발을 축하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수차례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했으며 지난해 초 약혼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특히 마일리는 "비온 뒤 땅이 굳어지듯, 리암과 결별 후 재결합하면서 더욱 사랑하게 됐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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