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 인스타
민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라의 생일을 맞아 걸스데이가 훈훈 파티를 열었다.

6일 소진과 민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BIRTHDAY YURA!!!(feat.컨디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멤버 유라의 만 25세 생일을 맞아 파티를 열고 축하해주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완전체 걸스데이는 화기애애하면서도 코믹한 포즈를 취하며 유라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현재 컴백을 준비하고 있으며 연기와 화보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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