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임수향이 재수사에 대한 욕심을 표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는 무궁화(임수향 분)이 차태진(도지한 분)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태진은 무궁화에게 재수사를 잘 해낼 수 있겠냐고 물었다.
이에 무궁화는 "포기? 그럴 거면 시작도 안 했다. 죽기 살기로 찾다 보면 꼬리를 잡을 거다. 반드시 내 손으로 체포할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런 무궁화에게 차태진은 "재수사 시작하면 다 알게될 텐데, 가족들에게 관련해서 말은 드렸는가"라고 질문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매주 평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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