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앱 영화 '꾼' 무비토크 라이브
네이버 V앱 영화 '꾼' 무비토크 라이브

[헤럴드POP=최경진 기자]나나가 가수 출신 답게 카메라를 귀신같이 찾아내는 능력을 보여줬다.

7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된 '꾼' 무비토크 라이브 생방송에는 현빈, 유지태, 배성우, 박성웅, 나나, 안세하, 장창원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현빈은 현장에서 배우들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현빈은 "사진찍는 것을 좋아해 현장에서도 자주 찍는다. 하지만 배우들에게 사진을 나눠주진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배성우는 "몰카 이거 사회문제입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하인드 컷 사진 속 현빈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건 나나 뿐. 진행자인 박경림은 "역시 나나씨 가수 출신 답게 귀신같이 카메라를 찾아내는 능력이 대단하다"고 말했다. 이어 카메라 감독에게 카메라를 이동시켜달라고 부탁했다.

1번, 2번, 3번으로 나뉜 카메라 감독들은 번갈아가며 화면에 나나를 비췄다. 이에 나나는 순식간에 카메라를 찾아내는 능력을 보여 자리에 모인 배우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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