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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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트로트왕자’ 신유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10일 신유의 소속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신유가 오는 2018년 1월6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신유의 예비 신부는 방송계에 종사하고 있는 7살 연하의 일반인이다.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한편, 신유는 지난 2008년 1월 트로트 가수로 데뷔해 ‘시계바늘’, ‘잠자는 공주’ 등을 히트시키며 ‘트로트 왕자’로 떠올랐다.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의 팬클럽 회원수는 1만명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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