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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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일본 모델 시노자키 아이가 한국 음식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시노자키 아이는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의 ‘프로듀스1077’ 코너에 출연했다.

한국을 자주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진 시노자키 아이는 한국의 좋은 점에 대해 “밥이 맛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시노자키 아이는 “한국에는 귀여운 옷이 많고, 가격이 싸다”고 덧붙였다. 또한 시노자키 아이는 좋아하는 한국 음식을 묻는 질문에 “간장게장과 차돌박이”라고 답했다.

특히 시노자키 아이는 한국에서 시간이 되면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사우나를 하고 싶다. 사우나를 좋아한다”고 밝혔고, 한국에 오면 꼭 사우나를 하고 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시노자키 아이는 1992년생으로, G컵 베이글 미모로 한중일 등 아시아권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남성잡지 MAXIM과 함께한 화보집을 발매했고, 팬사인회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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