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성빈이 사칙연산 서바이벌 퀴즈에 광속 탈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20일 방송된 tvN ‘수업을 바꿔라2’에서는 하와이로 간 성동일, 정태우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동일의 둘째 성빈은 학교를 향하는 차 안에서 도마뱀이 좋다고 말했다. 이에 정태우의 아들 하준은 도마뱀이 왜 좋냐고 물었고 성빈은 “멋있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정태우는 “보통 여자애들은 뱀이나 도마뱀 무서워하지 않냐”고 물었고 성빈은 “저를 물로 보지마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빈은 친구 엘리사와 양호실로 향했다. 체육시간 공놀이를 하던 중 무릎을 바닥에 부딪힌 것.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었다. 양호실을 다녀온 성빈은 사칙연산 수학 문제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수업을 들었다. 성빈의 짝꿍 엘리사는 파죽지세로 친구들을 제쳤고 이에 성빈이 나섰지만 엘리사의 빠른 암산에 입도 떼보지 못하고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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