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화면 캡처
Mnet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프로미스 멤버 채영의 예명 후보가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프로미스의 방'에서는 채영이 "프로미스에서 흥과 끼를 맡고 있다. 본명 대신 사용하고 싶었던 활동 예명이 있다"고 말했다.

다른 멤버들은 채영의 문제에 어려움을 느꼈고, 채영은 "다섯 글자"라고 힌트를 줬다. 지헌이 "엘리자베스"라는 정답을 맞혔다.

이에 지원은 "진짜 안 어울린다"고 농담했다. 지헌 또한 "너무 안 어울린다. 장군 느낌으로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이야기했다.

채영은 "엘리자베스가 여왕 이름 중에 많이 나와서 멋있어보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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