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갓세븐 잭슨이 방탄소년단에 이어 AMA 레드카펫을 밟았다.

갓세븐 잭슨은 11월 20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공연장에서 열리는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레드카펫에 입성했다.

잭슨은 이날 AMA 스폰서인 알리바바 측 초대를 받아 정식으로 레드카펫을 밟다. 수트를 입고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잭슨의 모습이 멋지다.

한편, 방탄소년단이 출연하는 AMAs는 한국시간 20일 10시 엠넷에서 위성 생중계하며, 레드카펫 현장은 AMAs의 트위터에서 실시간 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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