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요원이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20일 배우 이요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나간 가을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요원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행나무 아래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노오란 단풍을 밟으며 나무 아래 선 이요원은 특유의 시원시원한 기럭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청바지에 편안한 가디건 차림, 그러나 비현실적인 비율에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감기 조심하세요” “검은색 바지 입으니까 다리가 더 얇아보여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16일 종영한 tvN ‘부암동 복수자들’에 출연해 가진 게 돈밖에 없는 건하그룹의 막내딸 김정혜를 연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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