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아길레라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故 휘트니 휴스턴 헌정 무대를 꾸린다.

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씨어터(Microsoft Theater)에서 개최되는 2017 AMAs에 참석, 故 휘트니 휴스턴 헌정 무대에 올라 '보디가드' 주제곡을 부를 예정.

이밖에도 2017 AMAs에서 여덟 개 부문으로 최다 노미네이트 된 브루노 마스를 비롯, 각각 다섯 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체인스모커스, 드레이크, 켄드릭 라마, 에드 시런이 ‘올해의 아티스트’ 상을 두고 경합을 벌인다.

한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음반 제작자 조던 브래트먼(36)과 지난 2005년 결혼했지만 2010년 10월 이혼 소송을 냈다. 전 남편 조던 브래트먼과의 사이에서 아들 맥스 리론 브래트먼(5)을 두고 있다. 이후 영화 '버레스크'를 통해 인연을 맺은 프로듀서 매튜 러틀러와 교제했고 딸 서머 레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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