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류준열이 재수, 삼수, 반수 안 해 본게 없다고 밝혔다.
류준열은 24일 오후 네이버V앱을 통해 ‘근황 토크’를 주제로 팬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류준열은 요즘 근황 소식을 팬들에게 전하면서 “내일은 청룡영화제를 통해 여러분을 만나게 됐다. 벌써부터 떨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여러분이 기다리셨던 V라이브도 진행할 계획이다. 다음주 29일 수요일에도 만나뵐 수 있으니 많이 찾아와 주셔라”라고 당부했다.
특히 류준열은 “수능은 잘 보셨는지. 참고로 저는 재수, 삼수, 반수 안 해 본게 없다. 대학생 입시 설명 알바도 했었다. 희망의 응원 전하겠다”고 말하면서 수학능력시험을 치른 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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