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시카 알바가 아름다운 D라인을 선보였다.
2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시카 알바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즈에 있는 자신의 오피스 입구에 등장했다. 임신 중에도 열일 중인 모습.
특히 셋째를 임신 중인 제시카 알바는 만삭에도 몸매를 드러낸 밀착원피스를 입고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영화 '허니', '씬 시티', '블루 스톰', '판타스틱4', '슬피링 딕셔너리'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2008년 캐시 워렌과 결혼했으며 슬하 딸 아너 워렌, 헤이븐 워렌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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