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핀란드 친구들이 조선시대 왕후의 생활을 체험했다.

7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핀란드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친구들은 향한 곳엔 왕후의 생활을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이색 공간이 준비 되어 있었고, 머리에 바르는 동백기름과 입술에 바르는 홍화 연지가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 빌레와 사미는 직접 동백기름과 홍화 연지를 발라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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