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지훈이 부모님이 방송을 보고 전한 후기를 밝혔다.
8일 방송된 엠넷 '워너원 고:제로 베이스'에서는 미자단이 패러글라이딩을 하러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지훈은 "어머니가 방송에 먹는 모습 밖에 안나온다더라"라며 "살 빼라고 신신당부 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박지훈은 라면부터 팝콘까지 다양한 먹방을 선보인바 있다.
이에 배진영은 "그래서 우리가 드디어 운동을 하러 온거다"라며 함께 산을 등산하기 시작했지만 이내 30분도 안되서 금방 지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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