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외사친 캡처
나의 외사친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끊이지 않는 집안일에 더불어 윤종신이 첫 이유식을 완성했다.

10일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호주에서 외사친 가족을 만난 윤종신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에서 자연인 가족을 만난 가수 윤종신과 윤라임 부녀는 둘째 날을 맞이했다. 아침 식사를 하고 라임은 막내 클레멘틴의 머리를 빗겨주며 살뜰히 보살피는 모습을 보였다. 엄마가 출근하고 다섯 아이들과 남은 두 아빠는 함께 하루를 보내게 되었다. 윤종신은 클레멘틴과 놀아주며 앓는 소리를 냈고 이를 본 라임이 대신 아이를 돌보는 것을 맡았다. 이어 설거지를 하는 윤종신은 설거지를 하며 집안일에 서툰 모습을 보였다. 이어 윤종신은 커피를 찾았고 여유를 즐기기도 전에 막내의 이유식 만들기를 시작했다. 윤종신은 호주 아빠 데이브와 비교되는 모습을 보였다. 완성된 이유식에 딸 라임은 윤종신이 만들었다는 사실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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