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자우림의 이선규와 김진만이 김윤아에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는 수요일의 코너 ‘언니네 사랑방’으로 꾸며진 가운데 밴드 자우림이 출연했다.
지난 5일 싱글 ‘XOXO’를 발매한 자우림은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선규와 김진만은 서로 30년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며 우정을 과시했다.
이에 송은이와 김숙은 김윤아 씨가 없으면 어땠을 것 같냐고 물었다.
이를 들은 두 사람은 “없었드면 큰 일날 뻔 했다. 직업으로는 못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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