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현아가 신곡 ‘Lip&Hip’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깜짝 초대석’에는 가수 현아가 출연했다.
데뷔 1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고 팬들과 함께하기 위해 새 앨범 ‘Lip&Hip’을 발매한 현아는 이 앨범이 가장 현아스러운 앨범이라고 이야기했다.
현아는 “‘Lip&Hip’라는 노래 제목에서부터 그렇다. ‘체인지’나 ‘버블팝’ 때 골반을 이용한 춤을 추기도 했고, ‘빨개요’ 등에서는 시각적으로 표현했다”며 “때문에 ‘Lip&Hip’은 가장 현아스러운 앨범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아는 “이제 활동을 시작한지 첫 주가 지났다. 이번주에도 음악방송 무대에 서는데, 이상하게 무대에 설 때마다 더 집중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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