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이적이 다가오는 2018년 일본에 진출한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목요일의 코너 ‘특선 라이브’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이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적은 내년 3월 14일 '이적 BEST SELECTION 좋았다' 베스트 앨범을 일본에서 정식 발매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적은 "데뷔할 나이가 아닌데 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적은 "일본에서 공연한 적이 있는데, 그때 일본어로 서툴게 말했었다. 그러니 제 일본 발음을 귀여워해주시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적은 지난 14일 새 앨범 ‘흔적 part1’을 발표했다. 4년여만에 컴백한 그는 신곡 ‘나침반’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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