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Mnet 측이 ‘슈퍼스타K’에 대해 선을 그었다.
19일 Mnet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슈퍼스타K’ 2018에 대해서는 확정된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려 ‘슈퍼스타K’rk 오는 2018년 새로운 버전으로 제작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Mnet 측은 약 1년과 논의를 거친 끝에 오는 2018년 새로운 버전, 새로운 브랜드의 ‘슈퍼스타K’를 내놓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Mnet 측이 “아직 확정된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공식입장을 내놓으며 선을 그었기 때문에 새로운 버전의 ‘슈퍼스타K’는 더 기다려야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슈퍼스타K’는 지난 2009년 시즌1을 시작으로 서인국, 허각, 존박, 로이킴 등 스타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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