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비정상회담 4인이 나이 서열에 한국임을 강조했다.
19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비정상회담 팀과 함께하는 국내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이날은 국내 패키지여행으로 김용만 외 3명은 낯선 풍경에 당황했다. 이어 기욤, 알베르토, 샘 오취리, 다니엘이 등장했고 한국 생활이 19년째라는 기욤에 안정환은 “그 정도면 나보다 더 오래 머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만 외 3명은 네 사람에게 서열이 어떻게 되냐 물었고 외국은 나이 상관없지 않냐는 물음에 비정상회담 팀은 “여긴 한국이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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