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베컴이 막내 딸 하퍼 사진와 찍은 흐뭇 사진을 공개했다.

25일(한국시간) 빅토리아 베컴(43)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요미 막내딸 세븐 하퍼 베컴(7)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잠든 딸은 품에 안은 채 눈을 감고 셀카를 찍고 있다. 엄마 품에서 곤히 잠든 하퍼의 모습이 팬들을 웃음짓게 만든다.

엄마 빅토리아 베컴 역시 눈을 감은 채로도 완벽한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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