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 인스타
린제이 로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린제이 로한이 태국서 휴가를 보내던 중 뱀에 물리는 사고를 당했다.

29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같은 사진을 고백했다.

린제이 로한은 "휴가를 보내던 중 뱀에게 발을 수차례 물렸다. 하이킹을 하던 중 발생한 일이었다"며 발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가 공개한 발에는 선명한 뱀의 이빨 자국이 드러나 있다.

이어 "이 뱀에게 물린 것을 제외하고는 태국은 아름다운 곳이다. 이정도로 마친 것이 다행이다. 신의 축복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아역 배우로 시작해 타고난 미모와 몸매와 큰 인기를 끌었지만 약물과 절도, 음주로 끊임없이 구설수에 올라 '할리우드 대표 악동'이 됐다. 이후에는 상의도 없이 잠자리 명단을 깜짝 공개해 비난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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