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민아가 최원명의 이상행동에 눈물을 보였다.

29일 방송된 tvN 드라마 ‘모두의 연애’에서는 제4화 ‘해바라기도 가끔 목이 아프죠’가 전파를 탔다. 강민아(강민아 분)는 자신을 혼자 두고 갑자기 나가버린 최원명(최원명 분)에 어이없어 했다. 강민아는 “그 때가 처음이었다. 오빠가 내게 등을 보인 것은”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강민아는 스무 번이 넘게 최원명에 전화를 걸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고, “오늘 안에 연락 안 오면 진짜 죽을 줄 알아”라며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강민아는 그게 끝이 아닐 거라는 것을 몰랐다.

한편 ‘모두의 연애’는 보편적 연애 이력을 현실 공감 토크 드라마로 그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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