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장도연이 이현진에게 설레었다.
2일 방송된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 17회에서는 이현진(이현진 분)에게 설렘을 느낀 장도연(장도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병원 식구들과 농구게임을 하던 장도연은 이현진과 부딪혀 넘어졌다. 이현진은 장도연을 일으키며 미안하다고 했다. 장도연은 괜찮다고 하며 애써 외면했지만 가까이 다가온 이현진의 얼굴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내 장도연은 친구를 만난 자리에서 "우리 부부는 너무 변함 없다는 게 문제"라며 "어제 병원 식구들과 농구를 하다 남자선생님과 부딪혔는데 그 순간 기분이 묘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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