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종국이 억울함을 호소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연예가중계’는 김종국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김종국은 “난생 처음으로 화장품 광고를 찍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종국은 지면 광고 촬영 때 이미 예쁜 척을 다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보기보다 세심한 남자임을 어필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국은 방송에서 자신의 여자친구가 미국에 있다고 의혹을 제기한 차태현에 대해 “진짜 아니고요 시간이 지나면 차태현 씨를 고소해야 할 것 같아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공개 열애에 대해 있을 때도 없을 때도 없다고 한다고 솔직 발언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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