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샘 해밍턴이 둘째 아들 벤틀리의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샘 해밍턴의 둘째 벤틀리 인스타그램에는 "저 동자승 같죠? 어디좀 놀던~~. 오랜만에 병원에 와야해서 외출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샘 해밍턴의 듬직한 둘째 아들,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동자승처럼 깜찍한 매력이 팬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아빠를 닮은 귀여운 외모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샘 해밍턴은 지난 2013년 한국인 아내 정유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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