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뮤직='쇼챔피언'캡쳐]
[MBC 뮤직='쇼챔피언'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쇼챔피언'에서 방탄소년단, 워너원, 엑소, 레드벨벳, 트와이스 등 한류 주역 대세들의 무대를 한 자리에서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MBC 뮤직 '쇼챔피언'은 2018년 무술년을 맞아 신년 스페셜로 한류 주역들의 하이라이트 무대와 깜짝 인터뷰를 한데 모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하이라이트 스페셜 무대는 방탄소년단이 시작했다. 최고 대세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만큼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는 방탄소년단은 MIC Drop과 DNA 무대를 차례로 공개했다.

이어 트와이스의 Likey 무대가 공개됐고 깜찍한 매력이 빛을 발했다. 세븐틴은 신년을 맞아 팬들과 시청자분들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며 깜짝 인터뷰를 진행했고 '박수' 스페셜 무대를 공개했다.

레드벨벳은 귀족 소녀풍의 의상으로 완벽한 미모와 무대매너를 뽐낸 피카부(Peek-A-Boo)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포니테일을 한 아이린의 미모가 빛을 발하는 무대였다.

깜짝 인터뷰를 진행한 몬스타엑스는 제복을 연상시키는 의상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이어 청순 대명사 걸그룹 여자친구의 '귀를 기울이면' 무대가 이어졌고, 흰 의상과 긴 생머리, 탁월한 군무로 소녀적이고 청순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뽐냈다.

꾸준한 글로벌 인기를 자랑중인 갓세븐과 비원에이포도 각각 하드캐리한 'YOU ARE'무대와 'Rollin'무대로 팬들을 환호케 했다.

이어서 아스트로의 깜짝 인터뷰와 활동곡 무대가 이어졌으며 최고 인기와 화제성을 구가하고 있는 워너원의 영상편지와 '이 자리에' 무대를 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쇼챔피언과 함께 성장해온 데뷔 동기들의 스페셜 무대 영상이 공개됐다. 뉴이스트와 EXID, 엑소의 코코밥 무대까지 스페셜로 공개됐고 이어 비투비의 무대가 마지막을 장식하며 대세 아이돌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었던 신년특집 스페셜 쇼챔피언은 아쉽게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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