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패션모델 웨이보
사진=패션모델 웨이보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국 대표미녀 판빙빙이 프랑스 잡지의 표지모델로 선발됐다.

10일 시나연예는 판빙빙이 중화권 미녀스타를 대표해 프랑스 잡지 'Telerama'의 표지모델로 선발됐다고 보도했다.

광미, 홍콩 톱스타 서기, 중국 톱배우 장만옥에 이어 4번째로 프랑스 잡지 표지모델이 된 판빙빙은 잡지의 컨셉인 '몽타주'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판빙빙의 남심을 저격하는 조각같은 미모와 빨간색 립스틱으로 섹시함을 강조한 입술이 돋보인다. 또한 거울을 투영해 얼굴을 보이게 한 방법도 신선함을 자아낸다.

한편, 판빙빙은 연인 리천과 지난 2015년 중국 사극 '무측천'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9월 약혼식을 올린 이들은 곧 결혼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