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노을과 함께하는 HAPPY NEW LIVE' 캡처
V앱 '노을과 함께하는 HAPPY NEW LIVE'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노을이 작년 데뷔 15주년을 맞이했다는 것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V앱 '노을과 함께하는 HAPPY NEW LIVE'에는 노을 멤버들이 출연해 팬들과 함께 했다.

나성호는 작년이 15주년이었다고 밝히며 "15주년을 특별한 게 없어서 아쉬웠다"고 말했다.

이상곤은 "매년 연말에 공연을 했었는데 작년에는 공연이 없어서 한 해를 마무리 못한 기분이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에 나성호는 "그럼에도 많은 팬분들이 축하한다는 얘기를 SNS를 통해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오랜 시간동안 노래 좋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전우성은 "올해에는 왕성한 활동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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