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좋은 아침' 캡처
SBS '좋은 아침'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심진화가 집은 공동 명의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김원효, 심진화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2달 전 7년 만에 내 집 장만에 성공했다. 김원효는 "이 집 명의는 심진화"라고 폭탄고백을 했다.

공동명의가 아니냐는 질문에 심진화는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라며 쑥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김원효는 "심진화가 집은 공동명의해서는 안 된다. 공동으로 하는 건 공동묘지만 가능하다고 말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