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그룹 비투비의 서은광이 아침부터 멋짐이 가득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18일 오전 서은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 Singapore. 아 좋다~ 인터뷰 전 토스트 꿀맛~ 이제 인터뷰하러 슝~"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은광은 카페에서 브런치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화이트 셔츠에 넥타이까지 맨 서은광은 한껏 물오른 외모를 뽐내고 있다.

평소 무대 위의 모습이 아닌 깔끔한 셔츠로 멋을 낸 서은광은 훈훈한 회사원같은 포스를 풍기고 있다. 댄디한 헤어스타일의 서은광은 은은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한편 서은광이 속한 비투비는 KBS 드라마 ‘쌈, 마이웨이’ OST ‘알듯 말듯해’를 부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달 31일 열린 ‘2017 KBS 연기대상’에서 트로피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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