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우효광이 워너원을 만났다.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29회에는 ‘2017 SBS 연예대상’ 시상식을 방문한 우효광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효광은 시상식장에 도착해 이날 ‘2017 SBS 연예대상’ MC를 맡은 추자현이 연습하는 모습을 화면으로 지켜봤다. 우효광은 장시간 서 있어야 하는 추자현이 힘들지는 않을까 걱정이 돼 시상식 시간보다 일찍 방송국에 도착해 곁을 지켰다.
리허설이 끝나고 대기실에서 추자현이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사이, 우효광은 워너원 리허설 무대에 잔뜩 흥이 오른 모습을 보였다. 모두가 바쁜 사이 유유히 대기실을 빠져나온 우효광은 카페를 방문해 생강차와 녹차를 구입했다.
추자현과 함께 MC를 맡은 전현무, 이상민을 찾아가 특급 외조를 선보인 우효광은 레드카펫까지 밟으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 워너원의 멤버 옹성우와 강다니엘을 만난 우효광은 다정하게 악수를 나눴다. 우효광은 워너원과의 만남에 자리에서 ‘나야 나’ 노래까지 부르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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