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빅스 멤버들이 초능력에 대한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21일 방송된 네이버 V앱 '빅스의 눕방'에서 켄은 "멤버들에게 궁금한 게 있다."며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리고 그는 "나에게 초능력이 생긴다면, 어떤 초능력을 고를 것 같냐?"고 질문했다. . 엔은 "비, 바람, 눈이 되어서 하늘에 뿌려지고 싶다."라고 답했다. 멤버들은 "그럼 스카이 다이빙 해요!"라고 외쳤고, 엔은 "그건 던지는 거잖아요!"라며 반박했다. 그리고 "천천히 하늘에서 내려와보고 싶어요."라고 답했다.
혁은 "내가 보는 걸 모두 흡수하는 능력을 갖고 싶다."며 "영어, 중국어, 일본어도 한번에 보면 다 흡수해버리고 싶다."며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켄은 "순간이동을 하고 싶어요. 세계여행을 짧은시간내에 훅 다하고 싶다."고 소망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홍빈은 "마인드 컨트롤을 해 보고 싶다."그리고 "지금 생각나는 건 다른 사람의 시야도 공유해 보고 싶다."며 "우리 공연을 다른 사람의 눈으로 현장감있게 보고 싶다."며 늘 무대에 대해 생각하는 모습을 보여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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