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영 인스타
서지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지영이 둘째 출산 후 되찾은 미모를 과시했다.

샵 출신 서지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뺄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최근 둘째를 출산한 서지영이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출산 후 부기 하나 없는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아이돌에서, 두 아이의 엄마로 변신한 서지영의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모은다.

한편 서지영은 지난 2011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2014년 첫 딸을 낳았고, 3년 후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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