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황금빛 내 인생' 주연 배우들이 크나큰 사랑에 감사를 전했고, 다음 목표 시청률 47%에 새로운 공약을 내 걸어 눈길을 끌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KBS 2TV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배우들은 지난 번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던 것을 이행하기 위해 연예가 중계를 찾아왔다. 이어 이왕 공약하는 거 또 한 번 가자는 제안에 일일 리포터가 되어 다음 후속 드라마를 소개하기로 새로운 공약을 내 걸었다. 서지수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서은수는 “드라마 10부 정도 남았는데 끝까지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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