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오지의 마법사'에서 윤정수팀과 김수로팀이 각각 다른 태즈메이니아 탐방을 보였다.
28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 MBC 예능 '오지의 마법사'에서 윤정수 팀과 김수로 팀으로 나뉘어 태즈메이니아를 탐방하게 됐다.
윤정수 팀은 멜 아저씨를 만나 라즈베리 농장을 경험 후 그의 집에서 묵으며 따뜻한 저녁식사 시간을 가졌다.
다음날 이들은 태즈메이니아의 드넓은 바다를 맛보러 향했고, 꺾어지르는 자연 절경과 동굴 등을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김수로 일행은 모기와의 전쟁에 시달린 다음날 송어 낚시를 하러 향한다. 히치하이킹에 성공한 이들은 호주 낚시 챔피언과 낚시를 배우러 가고 오리가 사는 앞마당에 도착했다.
윤정수 일행은 미션카드를 받고 배를 놓친 대가로 노동을 하러 돼지들과 소가 있는 농장으로 향하고 각자 일을 맡아 노동을 도와주게 된다.
김수로 팀은 보트를 타고 송어 낚시를 시작, 커다란 송어 한 마리를 잡아 손질 후 맛있는 요리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다음주에는 더욱 다채롭게 펼쳐질 '오지의 마법사'속 태즈메이니아 풍경이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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