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래퍼 마이크로닷의 전공은 4개였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외국인 친구들의 기사가 된 이수근, 김영철, 윤소희, 마이크로닷의 모습이 그려졌다.
친절한 기사단장 이수근은 마이크로닷의 남다른 프로필을 확인하곤 놀라워했다. 래퍼인 마이크로닷이 오클랜드 공과대학, 경영학, 법학 등 무려 전공만 4개였던 것. 이수근은 마이크로닷에 왜 힙합을 하냐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친절한 기사단'은 여행뿐만이 아닌 일, 가족, 공부 등 다양한 삶의 이유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의 리얼한 하루를 MC들이 기사가 되어 함께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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