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별이 러블리 근황을 공개했다.

하하 아내이자 가수 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꿀꿀해지려던 기분을 휘~휘~~쳐내며 긍정의힘! 을 담아봅니다. 귀여운척은 좀 죄송하구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실내에서 턱을 괸 채 웃고 있는 모습. 두 아이의 엄마로, 가수로, 또 하하의 아내로 맹활약 중인 별의 미모가 눈부시다.

한편 지난 2012년 결혼한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방송을 통해 수차례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2013년 첫째 아들 드림이를 득남했고, 지난해 3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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