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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그룹 워너원이 새 앨범을 준비 중이나 3월 컴백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25일 오전 워너원의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컴백에 대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안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컴백을 위해 새 앨범은 항상 준비 중"이라고 말하면서 "그렇지만 아직 구체적인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3월 컴백설에 대해 일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워너원이 오는 3월 새 앨범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전격 컴백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소속사 측이 이를 부인하면서 아직 일정이 확실하게 정해진 사안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워너원은 올해 역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만큼 이들이 또 어떤 모습으로 맹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