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짠내투어'캡처
tvn'짠내투어'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짠내투어’김생민, 아내를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 10회에서 박나래는 멤버들의 쇼핑한 물건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는 팀원들에게 각 150달러를 나눠주었고, 쇼핑한 물건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리는 나를 위한 선물로 “물감을 이용해 수제로 만든 작은 시계를 구매했다”고 말했다. 정준영은 아기자기한 귀여움이 묻어나는 커플인형을 보여주며 “핀란드 콘셉트 기념품을 샀다”며 말했다. 허경환은 “페루 콘셉트 기념품을 구매했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우리 아이를 생각하면서 샀다”며 크리스마스트리 오르골을 꺼내 보였다.

한편, 김생민은 “아내에게 주는 작은 가방을 골랐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