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비욘세와 제이지가 외도고백 이후에도 여전히 금술 좋은 모습을 드러냈다.

28일(현지시간)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지와 비욘세가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옆이 탁트인 블랙의 섹시미를 강조한 드레스를 입은 비욘세는 여전한 건강미를 과시하고 있으며 제이지는 신사적인 비주얼이 강조되는 정장을 갖춰입고 비욘세의 허리에 팔을 두르고 있다.

또한 다른 사진에서는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가 손을 꼭 맞잡은 채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여전히 사이 좋아 보이는 모습이다.

제이지는 "가정에 충실하지 못했다. 비욘세의 고통을 알았을 때 정말로 불편하고 마음이 무거웠다"며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인정했다.보이는 모습이다. 특히 불혹이 가까워지는 나이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비욘세에 시선이 집중된다.

한편, 비욘세는 그동안 간접적으로 노래를 통해서 제이 지가 가정생활에 충실하지 않고 불륜을 저질렀으며 용서를 구했다고 밝혔다. 이에 지난 11월 제이지는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외도를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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