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니엘 헤니가 반려견과 훈훈 미소를 선보였다.
28일 배우 다니엘 헤니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 관계자가 '크리미널 마인드' 세트장을 방문했다"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현재 출연 중이 인기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촬영장에서 귀여운 애완견과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여심 저격 미소를 선보이고 있다. 월드클래스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미국 LA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으며, 한국영화 '돈'에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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