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황금빛 내 인생'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신혜선은 지난해 12월 31일이 누구보다 감격스러웠다.
신혜선은 2012년 KBS 2TV 드라마 '학교 2013'에서 단역으로 데뷔하고, 2017년 KBS 연기대상에서 장편드라마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최근 KBS 2TV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매회 마르지 않는 눈물샘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으며 인생 연기를 펼치고 있다. 덕분에 드라마는 40%가 넘는 역대급 시청률로 연일 고공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배우 신혜선이 야무지게 걸어온 꽃길을 헤럴드POP이 영상으로 정리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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