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뭉쳐야 뜬다'에서 김용만의 영혼없는 멘트에 파도가 급습했다.
6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뜬다'에서는 추성훈과 후니쌤이 김용만, 정형돈, 안정환과 함께 아프리카 패키지 여행을 떠나게 됐다.
이들은 다음날 희망봉에 올랐다가 직접 걸어 자연을 체험하며 내려오게 됐고, 이어 물개가 많다는 물개섬에 가 물개 구경을 하기 위해 페리를 탔다.
그러나 설상가상으로 바람에 이어 파도까지 출렁대는 상황. 멤버들은 오소소 돋은 닭살에 야외에서 바람을 맞았고, 이어 김용만은 스태프들을 걱정하는 듯했지만 영혼없는 스타카토 멘트를 선보였다.
그때 마치 귀신처럼 파도가 김용만이 앉아 있는 쪽을 덮쳤고 난데없이 기습적인 파도의 공격을 받은 이들은 몽땅 젖어 안으로 들어가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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