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태양이 결혼식 피로연에서 '눈, 코, 입'을 열창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뉴스 마스터’는 빅뱅 태양과 여배우 민효린의 결혼식 현장을 취재했다. 태양은 과거 인터뷰에서 흰자가 맑고 오똑한 코와 도톰한 입술을 가진 여성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바 있었고 이와 딱 맞아 떨어지는 민효린과 결혼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한 인천 호텔에서 피로연을 가진 태양-민효린 부부는 다정한 커플 댄스를 추기도 했다. 태양은 민효린에게 ‘눈, 코, 입’을 열창해 사랑꾼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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