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인스타
하리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리수가 청순 근황과 함께 애마를 공개했다.

6일 가수 겸 방송인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전을 많이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작은차를 선호하는 타입이라 항상 소형차가 좋았는데 그동안 17년을 함께한 뉴마티즈를 떠나보낼 때가... ㅠ 새로운 애기 레이와 함께 2018년부터 새출발하자! 세수도 안하고 잠옷입고 새차맞이 좋은일만 가득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새로 산 차안에서 행복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직접 경차 애호가라고 알린 하리수는 새로 장만한 차 안에서 애교 하트를 선보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하리수는 최근 가수로 컴백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최근에는 악플러를 고소할 예정이라며, 자료를 수집해 변호사에게 넘겼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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