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시나연예
사진=시나연예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국 톱스타 유역비가 어머니와 함께 백화점에서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6일 시나연예는 유역비가 백화점에서 어머니와 쇼핑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역비가 설을 앞두고 어머니와 백화점의 명품관을 방문해 물건을 고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유역비는 캡모자를 쓰고 검정원피스에 청자켓을 걸쳐 입은 모습으로 높은 킬힐부츠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옆에 함께 있는 어머니도 굉장한 미모를 자랑해 비주얼은 모전자전임을 예측케 한다.

한편, 유역비는 지난 25일 송승헌과의 3년 열애 끝에 바쁜 스케줄과 장거리 연애로 결별하게 됐다. 유역비는 최근 디즈니의 장편 애니메이션 '뮬란'의 실사 영화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뮬란'은 여성감독 니키 카로가 연출을 맡을 예정이며 2019년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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