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청하의 무대에 방황하는 폴킴의 눈동자가 그려졌다.

1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341회에는 청하의 강렬한 퍼포먼스에 눈 둘 곳을 모르는 폴킴의 모습이 그려졌다.

폴킴은 청하의 강렬한 퍼포먼스가 무대에서 펼쳐지는 동안 “너무 섹시하고 강렬해서 화면을 똑바로 바라보지 못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들은 대기실로 돌아온 청하를 향해 “폴킴씨가 너무 반했다고 한다”고 귀띔했다.

무대가 너무 좋았다는 폴킴의 칭찬에 청하는 “감사합니다”라고 깍듯이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황치열은 “폴킴씨, 청하씨 무대 또 보고 싶어요?”라며 코너 속의 코너 ‘치열이의 치열한 신고식’을 진행했다.

청하는 이날 신고식을 위해 스튜디오에서 ‘롤러코스터’의 안무를 선보였다. 폴킴은 이번에도 눈동자가 배회하기 시작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popnews@heraldcorp.com